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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블록 편집기

제목·이미지·표·그래프를 세로로 쌓아 상세페이지를 만들고, PNG 나 HTML 파일로 내려받습니다. 설치도 로그인도 없습니다.

편집은 큰 화면에서 열어 주세요. 블록을 끌어다 놓고 속성을 고치는 작업이라 좁은 화면에서는 제대로 다룰 수 없습니다. 데스크톱이나 태블릿 가로 화면에서 이 주소를 다시 열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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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블록 편집기

제목·이미지·표·그래프를 세로로 쌓아 상세페이지를 만들고, PNG 나 HTML 파일로 내려받습니다. 설치도 로그인도 없습니다.

무엇을 덜어 주는 도구인가

상세페이지 한 장을 만들려면 보통 디자인 도구를 켜고, 파일을 만들고, 다 만든 뒤에는 이미지로 잘라 내보냅니다. 글자 하나를 고치려고 그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밟는 일이 잦습니다. 이 편집기는 그 왕복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. 브라우저에서 열면 바로 편집 화면이고,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 만든 것은 이미지나 HTML 파일로 내려받습니다.

대신 못 하는 것도 분명합니다. 사진을 보정하거나 일러스트를 그리는 도구가 아니고, 여러 사람이 동시에 같은 화면을 편집하지도 못합니다. 작업물은 이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. 그 한계를 알고 쓰는 편이 낫다고 봐서 소개와 저장은 어디에 되나에 적어 두었습니다.

세 단계로 끝납니다

  1. 놓습니다. 섹션을 하나 만들고 그 안에 제목·본문·이미지·표 같은 블록을 얹습니다.
  2. 다듬습니다. 고른 블록의 크기·색·간격을 오른쪽 속성 패널에서 바꿉니다.
  3. 내보냅니다. 섹션마다 PNG 로 받거나, 페이지 전체를 HTML 파일 하나로 받습니다.

이 도구를 왜 만들었는지는 만든 사람이 소개에서 영상으로 설명했습니다.

처음 한 바퀴는 처음 만들어보기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. 키를 눌렀는데 아무 반응이 없다면 대개 고장이 아니라 아무것도 골라져 있지 않은 것인데, 그 확인 순서는 아무 일도 안 일어날 때에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