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용 가이드
sidend 을 쓰다가 막히는 지점 위주로 묶었습니다. 기능을 하나씩 훑는 목록이 아니라, 실제로 손이 멈추는 자리에서 필요한 것만 적었습니다.
쓰다가 막히는 지점 위주로 묶은 문서입니다. 처음이라면 처음 만들어보기부터 보세요 — 화면 하나를 만들고 파일로 내보내기까지 한 바퀴를 그대로 따라 하는 문서입니다.
순서대로 읽는다면
- 처음 만들어보기 — 섹션 하나를 만들고 파일로 내보내기까지 한 바퀴
- 아무 일도 안 일어날 때 — 키를 눌렀는데 반응이 없을 때 가장 먼저 볼 것
- 지금 무엇이 들어 있는지 세는 법 — 고치기 전에 현황을 숫자로 재기
- 블록 종류와 고르는 법 — 무엇을 어디에 쓰는지
- 간격과 정렬 — 모양이 안 맞을 때 가장 자주 보게 되는 문서
- 이미지로 내보내기 또는 HTML로 내보내기 — 결과물 꺼내기
전체 문서
처음 만들어보기
섹션 하나를 만들고 블록을 얹어 파일로 내보내기까지, 처음 한 바퀴를 그대로 따라 합니다.
아무 일도 안 일어날 때
키를 눌렀는데 반응이 없다면 대개 고장이 아니라 아무것도 선택돼 있지 않은 것입니다. 선택이 모든 조작의 전제인 이유와 확인 순서를 짚습니다.
지금 무엇이 들어 있는지 세는 법
Inspector 패널로 섹션·블록·갭·색이 몇 개인지 셉니다. 조작 전후 숫자를 비교하면 조작이 실제로 먹혔는지 갈립니다.
블록 종류와 고르는 법
텍스트·이미지·도형·표·그래프·스티커. 어떤 상황에 어떤 블록을 쓰는지 정리했습니다.
간격과 정렬
갭 블록·패딩·정렬이 생각대로 안 될 때 확인할 곳을 순서대로 짚습니다.
표와 그래프
셀 편집, 열 비율, 헤더 병합, 차트 종류와 데이터 항목을 다룹니다.
HTML로 내보내기
내보낸 HTML 파일이 어떤 모양인지와, 그 파일을 어디에 붙여 쓰는지.
이미지로 내보내기
PNG·JPG로 내보내는 법과, 요소가 잘려 나올 때의 원인과 해결.
저장은 어디에 되나
작업물이 저장되는 위치, 그리고 브라우저나 기기를 바꿀 때 벌어지는 일.
한 장 요약: 손이 제일 자주 가는 조작
| 하고 싶은 것 | 조작 |
|---|---|
| 섹션 추가 | 도구 막대 맨 왼쪽 + · 또는 S |
| 본문 텍스트 추가 | T |
| 여백(갭) 추가 | G |
| 텍스트 고쳐 쓰기 | 블록 선택 후 Enter, 끝나면 Esc |
| 제목 크기 바꾸기 | 텍스트 블록 선택 후 1 2 3 4 |
| 왼쪽·가운데·오른쪽 정렬 | ⌥A ⌥S ⌥D |
| 이미지 넣기 | 파일을 캔버스에 끌어다 놓기 · ⌘V 로 붙여넣기 · 또는 이미지 블록을 추가한 뒤 더블클릭 |
| 되돌리기 / 다시하기 | ⌘Z / ⌘⇧Z |
표에 적힌 단축키는 캔버스에 포커스가 있을 때 동작합니다. 텍스트를 편집하는 중에는 같은 키가 그냥 글자로 입력되니, 편집을 Esc 로 끝내고 눌러야 합니다.
가이드에 없는 것
이 가이드는 지금 이 편집기에서 실제로 되는 조작만 적습니다. 화면에 버튼이 보이더라도 웹에서 동작하지 않는 항목은 일부러 빼 뒀습니다. 문서대로 했는데 그대로 되지 않는다면 그건 문서 쪽 문제이니 문의로 알려 주세요.